영화사 빅에서 제공한 콘텐츠로 제작한 Portfolio 스킨 데모입니다.

매직빈

2018.10.04 10:44Animation


전설적인 사부의 가르침을 따라 절대마법을 수련하는 ‘빈’.

하지만 반복되는 힘든 수련에 지친 친구들은 하나 둘씩 포기하고,

결국 ‘빈’은 마을의 마지막 훈련생이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절대마법 금지령’이 내려지고

설상가상 도둑으로 몰려 산꼭대기의 무시무시한 곳으로 끌려가게 된다.

과연 ‘빈’은 모두의 비웃음을 이겨내고 마을을 지키는 슈퍼콩으로 거듭나

최고의 매직 마스터가 되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


5월 3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매직 드림 어드벤처가 시작된다!



[ ABOUT MOVIE ]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환상의 매직 드림 어드벤처!

어린이날 대표 가족 애니메이션 <매직빈>!

최고의 매직 마스터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절대마법을 수련하는 슈퍼콩 '빈'의 매직 드림 어드벤처 <매직빈>이 오는 어린이날 극장가를 사로잡을 다크호스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동글동글 귀여운 이목구비의 슈퍼콩 캐릭터로 화제를 모은 <매직빈>은 매직 마스터로 거듭나기 위해 절대마법을 수련하며 끊임없이 꿈을 향해 도전하는 슈퍼콩 ‘빈’의 모험을 그린다. 꿈을 이루기 위해 용감하게 모험에 뛰어드는 ‘빈’의 생동감 넘치는 어드벤처, 자유자재로 물과 구름을 다루는 환상적인 절대마법의 모습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가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제작진이 참여해, 작품의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유수 언론으로부터 “아이, 어른 모두 즐길 수 있는 영화!”(왕이신문), “흡입력 있는 매력적인 스토리!”(텅쉰위러), “디테일한 묘사, 할리우드 애니메이션에 밀리지 않는 퀄리티!”(봉황망), “꿈꾸는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중화신문)와 같은 뜨거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풍성한 볼거리에 믿고 보는 작품성, 남다른 매력으로 무장한 <매직빈>은 어린이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대표 가족 애니메이션으로 완벽히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토이 스토리 2>, <슈렉> 그리고 <벅스 라이프>까지!

믿고 보는 애니메이션 드림팀 참여로 역대급 풍성한 볼거리 예고!!

염력, 공중부양부터 물과 불을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초능력까지. 다양한 절대마법의 모습을 아름다운 영상미로 담아내며 어린이 관객들을 매료시킬 영화 <매직빈>에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드림팀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남다른 작품성을 기대케 한다. <매직빈>은 매직 마스터를 꿈꾸는 ‘빈’의 꿈을 향한 도전을 그리는데, 구름다리를 만들어내고, 불꽃을 만들어내거나 물기둥을 자유자재로 띄우는 등 화려하고 신비로운 절대마법을 아낌없이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벽을 통과하거나, 강물을 갈라 터널로 만드는 등 역대급 스케일의 어드벤처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렇듯 환상적인 절대마법의 탄생 뒷배경에는 <토이 스토리 2>, <슈렉>, <벅스 라이프> 등 화려한 필모그래피가 돋보이는 할리우드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진이 애니메이션, 시각효과, 음악, 각본 등 다양한 파트에 참여해 풍성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슈렉>, <벅스 라이프>에서 애니메이션 파트를 담당했던 로버트 렌스가 공동각본을 맡았으며, <아바타 3D>에서 총괄 프로듀서였던 척 코미스키, <몬스터 대학>, <니모를 찾아서>의 데이비드 펄프 등 최고의 제작진이 합류해 역대급 시각효과와 영상미를 탄생시켰다. 이렇듯 각 분야의 정상급 제작진이 한데 모여 완성된 <매직빈>은 관객들의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며 환상의 매직 드림 어드벤처를 선보일 전망이다.


이런 콩 봤어? 동글동글~ 귀여운 매력의 슈퍼콩 캐릭터 ‘빈’!

미니언, 베이맥스, 슈렉 버금가는 독특한 매력으로 극장가 압도한다!

<매직빈>은 그간의 애니메이션 작품에서 본 적 없는 ‘슈퍼콩’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선보여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맑고 순수한 눈망울, 개구쟁이 성격과 동글동글한 몸매에서 뿜어져 나오는 ‘빈’의 귀여움은 관객들로 하여금 친근함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날렵한 액션부터 화려한 절대마법의 향연으로 슈퍼콩 캐릭터의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최고의 매직 마스터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무한 긍정 캐릭터 ‘빈’은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스크린 너머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여기에 겉으로 보기엔 어딘가 부족해 보이지만 절대 마법의 내공을 갖춘 ‘정신대사’, 일편단심 ‘빈’을 좋아하는 ‘향’까지 개성 넘치는 각양각색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영화에 매력을 더한다.

그간 미니언, 베이맥스, 슈렉과 같은 귀여운 캐릭터들이 관객들의 사랑을 얻었다면, 오는 5월에는 <매직빈>의 슈퍼콩 ‘빈’이 귀여움과 순수함, 정의로움에 날렵한 액션까지 고루 갖춘 독특한 매력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노~란 귀여움과 독특함을 겸비한 유일무이 슈퍼콩 캐릭터로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매직빈>은 꿈을 향해 전진하는 ‘빈’의 도전기를 통해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는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잃어버린 동심을 되찾아 주며 어린이날 최고의 감동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슈퍼콩 ‘빈’과 두부마을은 이렇게 탄생했다!?

제작진의 노력이 깃든 <매직빈>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대공개!

두부마을에서 매직 마스터를 꿈꾸며 절대마법을 수련하는 슈퍼콩 캐릭터의 이야기 <매직빈>은 지금으로부터 7년 전인 2011년, 조이 주 감독이 다른 작품의 답사를 다녀오는 길에 불현듯 떠올리게 되면서 시작되었다. 평소 친했던 지인과 함께 ‘콩’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나눴던 조이 주 감독은 보다 완벽하게 슈퍼콩 캐릭터 ‘빈’을 탄생시키기 위해, 직접 미국으로 건너가 픽사, 드림웍스 출신 애니메이터들을 만나 최강의 드림팀을 꾸려 본격적으로 제작에 착수했다. 기존의 단편 시리즈에서 다루던 콩 캐릭터들과 달리 <매직빈>에서는 더욱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매력을 더해 ‘빈’을 탄생시켰는데, 캐릭터의 외형을 꽤나 중요히 여겼던 감독은 옛날에 본인이 입던 옷을 창고에서 직접 꺼내와 디자인에 참고했을 정도로 오랜 시간과 공을 들였다고 한다. 덕분에 슈퍼콩 ‘빈’을 비롯해 ‘정신대사’, 마을의 절대 권력자인 ‘촌장’부터 마을 사람들까지 모두 각기 개성을 표현하는 복장을 하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캐릭터뿐만 아니라 마을, 산 속 풍경 등 영상미에서도 제작진의 노력을 확인해볼 수 있는데, 고즈넉한 마을의 정취,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담은 산 속 풍경을 구현하기 위해 중국 무당산, 안휘성 홍촌, 중국의 세계문화유산으로 꼽히는 청성산까지 오르내리며 사전답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제작진 모두가 의기투합하여 새로운 조명을 도입, 자연광과 흡사한 효과를 더함으로써 영상미에 자연스러움을 더했다고 밝혔다. 이렇듯 영화의 기획부터 캐릭터의 탄생, 영상미를 위한 제작진의 백방의 노력이 시너지를 이루며 완벽한 환상의 매직 드림 어드벤처가 탄생되었다. 모든 분야에서 빠짐없이 탄탄한 짜임새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매직빈>의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 CHARACTER & CAST ]


“절대마법이 존재한다는 걸 보여주마!”

- 무한긍정 슈퍼콩 ‘빈’

모두의 비웃음에도 굴하지 않고, 매직 마스터가 되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절대마법을 수련한다.


“절대마법 가르쳐줘~?”

- 유쾌만발 ‘정신대사’

이곳 저곳을 누비고 다니며 ‘빈’에게 절대마법의 모든 것을 전수해주는 유쾌하고 호탕하지만 어딘가 부족(?)한 사부.


“빈아, 내 생각 했어~?”

- ‘빈’ 바라기 똑순이 ‘향’

일편단심 ‘빈’ 만을 바라보는 ‘빈’ 바라기이자, 두부마을 촌장의 딸로 똑소리 나는 성격으로 모두가 예뻐한다.


“절대마법? 절대 안돼!”

- 고집불통 ‘촌장’

‘절대마법 금지령’을 내리고 ‘빈’을 산꼭대기 마을로 보내버린 고집불통 마을 촌장.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두부마을의 절대 권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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