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사 빅에서 제공한 콘텐츠로 제작한 Portfolio 스킨 데모입니다.

스노우타임

2018.10.10 10:10Animation



겨울방학 최고의 미션, 얼음요새를 차지하라!


기다리고 기다리던 겨울방학이 시작되고

루크팀과 소피팀으로 나뉘어 눈싸움을 시작한 친구들!

스노우볼이 무한대로 만들어지는 얼음요새를 차지하기 위해

더욱 강력한 눈싸움 장비로 서로를 공격하는 가운데,

급기야 해서는 안 될 위험한(?) 함정을 만들게 되는데…


크리스마스가 끝날 때까지!

눈.꽃.튀.는 스노우볼 전쟁이 시작된다!




[ ABOUT MOVIE ]


이번 크리스마스, <겨울왕국>을 제친

상상초월 스노우 어드벤처가 온다!

2016년 크리스마스 시즌 단 하나의 스노우 어드벤처 <스노우타임>은 캐나다에서 개봉 당시 <겨울왕국>을 제치고 높은 흥행 성적을 기록해 화제를 불러모은 것은 물론, 2015년 캐나다 전체 박스오피스 1위라는 역대급 기록을 세운 작품이다. 스노우볼을 무한대로 만들어내는 얼음요새를 먼저 차지하기 위한 상상초월 스노우볼 전쟁을 그린 이번 작품은 1984년에 개봉한 클래식영화 <꾸러기 전쟁>의 리메이크작으로 이와 같은 사실은 영화 제작 단계에서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실사영화였던 원작과는 달리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영화는 아이들의 경쟁과 우정, 그리고 사랑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자국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고전영화의 32년만의 리메이크로 캐나다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 같은 사실을 입증이라도 하듯 셀린 디온, 심플 플랜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영화 OST에 참여했다. <스노우타임>은 캐나다 개봉 당시 최근 5년간의 자국 작품의 기록을 모두 갈아치워버림은 물론, <겨울왕국>의 스코어를 뛰어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올해 초 열린 캐나다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Canadian Screen Awards에서 Cineplex Golden Screen Award 수상,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잡은 올 크리스마스 시즌 최고의 가족영화 <스노우타임>은 국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세월이 흘러도 아이들에게 꼭 전해주고 싶은 영화!”

셀린 디온, 심플 플랜 등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들의 참여로 완성된 다양한 장르의 OST!

사운드트랙 음반만 4만 5천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스노우타임>이 쟁쟁한 팝스타들의 OST 참여로 예비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셀린 디온’이 부른 영화의 엔딩을 장식하는 주제가 ‘HYMN’의 뮤직비디오는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찬가’라는 뜻의 이 음악은 서정적인 선율과 함께 애절한 가사가 더해진 곡으로 영화의 감동과 여운을 배가시킨다. 셀린 디온은 인터뷰를 통해 “이 영화의 엔딩곡을 부르게 된 이유는 나의 아들 ‘르네 샤를르’를 위해서다. 아들이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때 6세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굉장히 감동적이었다. 그 이후에 이제 막 4세가 된 쌍둥이들에게도 영화를 보여주었는데 똑같이 재미있어 하더라. <스노우타임>은 10년 후에 보아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길이 명작으로 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내가 소중히 하는 가치들을 나의 아이들에게 전달해주길 원한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것이다.”라며 남다른 참여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또한 그녀는 “작업을 하면서 영화가 가진 아름다운 비주얼과 마법적인 순간들을 돋보이게 해주는 것이 나의 역할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었다. 이 영화에 참여한 것은 굉장한 영광이다.” 라며 영화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치열했던 스노우볼 전쟁이 끝난 후 루크 팀 친구들이 선보이는 댄스장면 위로 흐르는 ‘Heroes’는 캐나다 몬트리올 출신의 록밴드 ‘심플 플랜’이 부른 곡이다.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우리는 영웅이야!” 라는 가사가 무한반복되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어깨춤을 추게 만든다. 또한 기타 한 대를 5명이 함께 연주하며 유명해진 유투브 스타이자 캐나다의 이색 밴드 ‘워크 오프 디 얼스’와 12년동안 퀘벡의 팝-록의 여왕자리를 지키고 있는 ‘마리-메’ 등이 부른 음악들이 수록되어 있어, 영화 팬들은 물론 음악 팬들의 가슴까지 설레게 하고 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짜릿한 스노우볼 전쟁!

‘우정과 평화’의 메시지까지 담은 최고의 애니메이션!

영화 <스노우타임>은 스노우볼을 무한대로 만들어내는 얼음요새를 먼저 차지하기 위한 상상초월 스노우볼 전쟁을 그린 영화다. 눈 오는 겨울이면 누구나 한번쯤 가족과 친구와 함께 경험했을 눈싸움을 소재로 한 <스노우타임>은 여기에 스노우볼이 무한대로 만들어지는 얼음요새라는 판타지를 추가해 어린이 관객들에게 짜릿한 상상력을 선사한다. 겨울방학 동안 두 팀으로 나뉘어 ‘스노우볼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서로에게 펼치는 기상천외한 눈싸움 공격은 애니메이션에서만 표현할 수 있는 상상력 넘치는 장면들로 이루어져 있어 영화의 재미를 극대화시킨다. 여기에 폭소를 유발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각기 다른 성격과 행동으로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긴장감을 유발하며 재미를 배가 시킨다. 뿐만 아니라 <스노우타임>이 더 특별한 이유는 상상을 초월하는 신나는 눈싸움 장면들뿐만 아니라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우정과 평화의 메시지까지 담은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이다. 친구들과 함께 재미로 시작한 스노우볼 전쟁이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서로에게 진정 중요한 게 무엇인지 깨달아 가며 마지막엔 친구를 향한 우정과 진정한 평화를 깨닫게 되는 스토리는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 CHARACTERS ]


어쩌다보니 리더 | 루크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는 루크는 총명하고 통찰력 있지만 스스로가 또래그룹의 리더가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특유의 리더십으로 본인 팀을 이 스노우볼 전쟁에서 승리로 이끌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쩐지 소피 앞에서는 모든 게 어색해지곤 한다.


몸 따로 마음 따로, 몸개그 담당 | 잭

쾌활한 성격을 지닌 루크 절친. 루크가 하는 모든 것들을 응원하며 루크가 나서서 행동하도록 옆구리를 쿡쿡 찌르는 역할을 한다. 스노우볼 전쟁에 강한 의욕을 보이며 항상 선두에 서지만 늘 사고만 치고 전략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사고뭉치.


용감무쌍 | 척

그저 이번 겨울방학을 재미있게 보내고 싶은 척은 덩치는 크지만 절대 나쁜 마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그가 무심코 했던 행동 하나로 루크 팀과 소피 팀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고, 일촉즉발! 상상초월의 스노우볼 전쟁이 시작된다.


타고난 리더 | 소피

소피는 모든 것에 능숙한 타고난 리더이다. 가끔 선을 넘는 게 문제이긴 하지만! 가끔은 폭발하기도 하지만 아이디어와 계획으로 무장해 결국 솔선수범해서 문제를 해결한다.


클리오는 나의 것! | 피어스

붙임성이 좋고 사교적인 피어스는 처음엔 루크와 함께 스노우볼 싸움을 시작하려고 했지만, 이기적인 모습에 등을 돌리고 소피와 팀을 이룬다. 피어스는 그의 강아지 ‘클리오’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여주며 클리오가 그의 삶에서는 최우선시된다. 피어스가 있는 곳엔 클리오도 항상 있다.


괴짜 천재 | 프랭키

한 쪽은 동그라미, 한 쪽은 네모 모양의 짝짝이 안경을 쓰며 스스로를 ‘4개의 눈’이라는 별명으로 부르는 프랭키는 얼음 요새를 만든 천재 발명가이다. 정교하게 짜인 계획과 발명품을 가장 아끼는 그는 이번 스노우볼 전쟁에서 절대 얼음 요새를 빼앗길 수 없다.


누구도 못 말리는 말괄량이 | 루시

소피의 여동생이자 진정한 말괄량이다. 마치 토네이도와 같은 파워풀한 면모를 보여준다. 루시의 눈싸움에 대한 열정과 아무도 못 말리는 언행들은 이번 눈싸움을 더욱더 즐겁게 만든다.


만인의 사랑을 독차지한 행운의 강아지 | 클리오

피어스의 강아지이긴 하지만 실제론 동네 모든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안타깝게도 나이가 든 클리오는 점점 아이들과 함께 놀기에는 역부족이다. 피어스가 자제시키긴 하지만 클리오는 아이들과 어울려 움직이길 원한다.

'Animat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코비 : 블루 엘리펀트의 전설  (1) 2018.10.10
스노우타임  (0) 2018.10.10
감바의 대모험  (0) 2018.10.10
키코리키 : 황금모자의 비밀  (1) 2018.10.10
매직브러시  (0) 2018.10.04
나의 붉은고래  (0) 2018.10.04